창틀 결로현상,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하기(안보면 손해)

겨울철이 되면 창틀에 결로현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. 창틀 결로현상은 집안의 따뜻한 공기와 외부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 이슬이 맺히는 현상으로써, 곰팡이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

그렇다면 창틀에 결로현상이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? 당연히 누구나 쉽게 이러한 결로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.

오늘은 창틀에 결로현상이 생겼을 때 간단한 방법만으로 결로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내창 닫고 외창 2cm~5cm 열어두기

일반 가정집의 경우 창문 형태가 대부분 이중창으로 되어있습니다. 이러한 이중창은 외창과 내창 사이에 결로현상이 생기기 쉽습니다.

이때 이러한 결로현상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. 그 방법은 바로 내창은 닫고, 외창을 2cm~5cm 정도 열어두는 것입니다.

외창을 열어두면 외부의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어 내창과 외창의 온도 차이를 줄여주어 결로현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실내 온도 18도~20도로 설정하기

또 다른 창틀 결로 해결법은 집안 실내 온도를 겨울철 실내적정온도인 18도~20도를 설정함으로써 외부온도와의 차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.

실내 온도를 적정온도로 설정하면 내창과 외창의 온도 차이가 줄어들어 결로현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집안 환기하기

그럼에도 집안 실내온도와 외부온도와의 차이로 인해 결로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오전, 오후 각각 30분씩 집안 환기를 시켜줌으로써 결로현상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.

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면 내창과 외창의 온도 차이를 줄여주고, 습기를 제거하여 결로현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창호 및 벽체 단열 상태 점검하기

참고로 집 창호는 설치된 지 10년~15년이 지나면 점차 제기능을 하지 못하기에 위와 같은 조치를 했음에도 창틀 결로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.

그렇기에 여럿 조치 후에도 창틀 결로현상이 잡히지 않는다면 창호 시공업체로부터 창호상태 및 벽체 단열상태를 점검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
창틀 결로현상은 곰팡이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,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결로현상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.

추천

24평 샷시 교체 비용, 얼마일까?

24평 아파트 빌라 리모델링 비용

error: Content is protected !!